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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JOB이음터 포레스트 2박3일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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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직업지원팀 작성일 19-12-01 19:28 조회 19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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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이음터 훈련생을 대상으로 23일 캠프는

일상생활수행 및 지역사회시설이용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사회적응능력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사회통합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캠프는 전주, 담양일대

포레스트, 힐링이라는 주제로 캠프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캠프이지만, 훈련생들 뿐만 아니라,

모두가 설레는 캠프였습니다.

 

   

사전에 여행지 검색 및 체험프로그램 등을 검색해보고,

2일차 석식 때 요리 경연대회 메뉴재료 검색 등

조를 나누어 탐색해보았습니다.

 

 



  

1일차

 









 


전주하면 빠질 수 없는 한옥마을에 방문하여

맛있는 점심도 먹고, 한복을 입고 거리를 거닐며

가을의 경치를 만끽하였습니다.

자신만의 향수도 만들고 담양 숙소로 출발!

 

 

 










2일차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의 유래가 생긴

담양의 대표 힐링인 죽녹원에 방문하였습니다.

해설사와 같이 죽녹원의 유래, 대나무와 관련하여 설명을 듣고

첫 번째 조별미션을 해서 커피쿠폰 획득!

 

 







 












한식 뷔폐에서의 지역사회 이용 및

메타세콰이어길에서의 단체사진 찰칵

메타세콰이어길의 가을 경치는

보고만 있어도 더할 나위 없이 힐링이 되었습니다.

곤충 박물관에서 다양한 파충류, 곤충을 만나

다소 놀라기도 하였지만, 이로운 것들이 많다는 걸

또 배우고 왔답니다.

 





 

 

마지막코스로 용마루길 힐링 산책!

길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훈련생들의 단합을 볼 수 있었습니다.

누구하나 낙오되는 사람없이 서로를 토닥여주며

힐링 겸 단합이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숙소로 돌아와 2일차 석식의 하이라이트

바비큐 파티 + 요리경연대회!

여자와 남자가 나뉘어 찌개 만들기 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고기하면 생각나는 김치찌개와 된장찌개가 주 메뉴였는데요,

사전에 알아본 레시피를 토대로 뚝딱뚝딱, 지글지글

다소 서툰 실력이지만, 캠프에 와서 다같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3일차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채 담양의 유명한

죽통밥을 아침으로 먹은 후

부모님에게 드릴 한과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 가졌습니다.

 

양손 한가득 한과를 가지고 복지관 복귀!

 

 

 




  

23일 짧은 여행이었지만,

많이 성숙해지고, 서로를 생각하는

힐링 포레스트 캠프였던 것 같습니다.

언제나 캠프는 재미있지만 아쉬운 여행이기도 합니다.

내년에는 더 재미있고 유익한 캠프가 되길 바랍니다.

훈련생들에게 필요한 일상생활 지원을 통해

취업으로 한발자국 다가가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는 JOB이음터가 되겠습니다.